장금이

🥒애호박 · 보관법

통째로 냉장 보관추천

씻지 말고 키친타월·신문지로 감싸 비닐봉지에 담아 채소칸에 넣어요. 수분을 잡아주면 무르지 않고 며칠 더 가요.

애호박 상태통째로
보관 장소냉장
단계3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씻지 말고 물기 없이

보관 전엔 씻지 않아요. 물기가 남으면 그 부위부터 물러지고 상해요. 겉에 물기가 있으면 닦아내세요.

2

키친타월·신문지로 감싸기

마른 키친타월이나 신문지로 감싸 표면 수분을 잡아줘요. 꼭지 쪽이 특히 잘 무르니 꼼꼼히 감싸요.

3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

감싼 애호박을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실 채소칸에 넣어요. 봉지를 완전히 밀폐하기보다 살짝 열어두면 습기가 덜 차요. 채소칸이 꽉 찼다면 무거운 채소 밑에 깔리지 않게 맨 위에 올려 두세요.

✓이럴 때 좋아요

  • 통째 애호박을 며칠 두고 쓸 때
  • 바로 안 쓰고 보관할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이미 자른 애호박 — 단면을 랩으로 감싸는 '자른(남은) 애호박 냉장'을 따라요
  • 4일 넘게 두고 쓸 계획일 때 — 처음부터 썰어서 냉동하는 편이 나아요
주의 4가지
  • 씻어서 넣으면 오히려 빨리 물러져요. 쓰기 직전에 씻으세요.
  • 미시시피주립대 확장국은 씻지 않은 애호박을 열린 비닐봉지에 담아 채소칸에 두면 최상의 품질은 4일까지라고 안내해요. 그 안에 다 못 쓸 것 같으면 무르기 전에 썰어서 냉동으로 옮기세요.
  • 애호박 같은 여름호박은 5℃보다 낮은 온도에 며칠 넘게 두면 저온장해가 생길 수 있어요. 갈색으로 변하거나 움푹 팬 자국이 생기고 쭈글쭈글해지는 게 신호이고, 냉장고에서 꺼내 실온에 둔 뒤에야 드러나기도 해요. 냉기가 바로 나오는 냉장실 안쪽 벽 가까이보다 채소칸에 두세요.
  • 애호박 껍질은 아주 연해 쉽게 긁히고, 긁힌 자리는 병이 들어가는 통로가 될 수 있어요. 꺼내고 넣을 때 다른 채소와 부딪히지 않게 다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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