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애호박 · 보관법

자른(남은) 애호박 냉장추천

자른 단면은 공기에 닿으면 마르고 물러져요. 단면에 랩을 밀착하거나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하고 며칠 안에 드세요.

애호박 상태자른 것
보관 장소냉장
단계3단계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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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면에 랩 밀착

씻어서 쓰다 남은 토막이면 겉에 남은 물기를 먼저 키친타월로 닦아요. 그다음 자른 단면에 랩을 공기 없이 밀착시키거나 밀폐용기에 담아요. 단면이 공기에 닿을수록 마르고 물러짐이 빨라져요.

2

냉장하고 며칠 안에

자른 뒤 조리대에 두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늦어도 2시간 안에 냉장실에 넣어요. 더운 날엔 더 서둘러요. 며칠 안에 드세요. 자른 것은 통째보다 훨씬 빨리 상해요. 쓸 만큼만 자르고 나머지는 자르지 말고 두는 게 오래가요.

3

꺼내면 단면부터 확인

다시 쓸 때 랩을 벗기고 단면을 봐요. 살짝 말라 색이 옅어진 정도면 그 면을 얇게 한 번 잘라내고 쓰면 돼요. 단면의 모양이나 냄새가 평소와 다르면 먹지 말고 버려요. 곰팡이가 보이면 그 부분만 도려내지 말고 통째로 버려요. 곰팡이 독소는 열에 강해 익혀도 없어지지 않아요.

✓이럴 때 좋아요

  • 반 자르고 남은 애호박
  • 요리하다 남았을 때
  • 다음 끼니나 내일 찌개에 마저 쓸 자투리

✕이럴 땐 아니에요

  • 오래(일주일 이상) 두고 싶을 때 — 그럴 땐 냉동
  • 이미 곰팡이가 보이거나 냄새가 변한 것
주의 3가지
  • '며칠'은 대략의 기준이에요. 자른 지 얼마나 됐는지보다 꺼냈을 때 단면 상태로 판단하세요.
  • 미리 반달·채로 썰어 둔 것은 자른 면이 훨씬 넓어 토막보다 빨리 물러져요. 바닥에 마른 키친타월을 깐 밀폐용기에 담아 하루 이틀 안에 쓰세요.
  • 며칠 안에 다 못 쓸 것 같으면 단면이 아직 단단할 때 썰어서 냉동으로 옮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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