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바나나 · 처리 가이드

익거나 남은 바나나, 이렇게 판단하고 처리해요

먹어도 되는 상태인지 판단부터 활용·분리배출까지.

활용하기

남은 재료를 살리는 아이디어. 사람마다 다양해요.

제대로 버리기

분리배출은 지자체·환경부 기준이라 근거가 중요해요.

바나나 바나나 껍질

바나나 껍질음식물쓰레기

바나나 껍질은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해요.

음식물·일반쓰레기를 가르는 기준은 '가축 사료로 쓸 수 있는가'예요. 바나나 껍질은 부드러워 사료로 쓸 수 있어 음식물쓰레기예요. (파인애플·코코넛처럼 딱딱한 껍데기나 견과류 껍데기·핵과류 씨는 사료로 부적합해 일반쓰레기예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환경부) · 공식✓ 2026-07-16 검증서울특별시 · 공식✓ 2026-07-16 검증
바나나 상하거나 곰팡이 핀 바나나

상하거나 곰팡이 핀 바나나음식물쓰레기

곰팡이가 폈거나 부패한 바나나는 통째로 버려요.

껍질에 흩어진 갈색·검은 점(슈가스팟)은 잘 익었다는 신호라 먹어도 괜찮아요. 하지만 껍질이나 꼭지에 솜털 같은 곰팡이가 피었다면 그 부분만 도려내도 독소가 남을 수 있고 가열해도 없어지지 않아, 통째로 버리는 게 안전해요(식약처 기준). 속살이 물컹하게 흐르거나 시큼·알코올 냄새가 나는 것도 부패한 상태예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07-16 검증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 공식✓ 2026-07-16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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