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 보관법
실온 보관 (단기만)
흙 묻은 통당근을 그대로 신문지에 싸서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둬요. 더운 철엔 권하지 않아요.
보관 장소실온
단계3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씻지 말고 흙 묻은 채로
흙당근이면 씻지 않고 그대로 둬요. 뭉쳐 떨어지는 흙덩이만 가볍게 털어 내면 돼요. 이미 씻은 당근은 이 방법 대신 쿠킹호일이나 비닐봉지로 밀봉해 보관하는 쪽을 따라요.
2
신문지로 감싸기
한두 개씩 신문지로 감싸요. 겉이 마르는 것을 늦추고 생기는 습기는 종이가 받아 줘요. 비닐봉지에 넣어 묶어 두면 습기가 차서 물러지기 쉬워요.
3
바람 통하는 그늘에 두기
햇빛이 들지 않고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둬요. 햇빛을 오래 받으면 색이 변하고 말라요. 가스레인지 옆이나 볕 드는 창가처럼 따뜻한 자리는 피해요.
✓이럴 때 좋아요
- 흙 묻은 통당근을 며칠 안에 먹을 때
- 선선한 계절에 냉장고 자리가 부족할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여름철 장기 보관
- 손질해 자른 당근
- 씻어서 파는 세척 당근
주의 4가지
- 온도가 높으면 금세 물러지고 싹이 나요.
- 며칠에 한 번 꺼내 눌러 보고, 무른 곳이 생긴 당근부터 먼저 써요. 겉이 조금 쭈글해진 정도는 익혀 먹을 수 있어요.
- 곰팡이가 폈다면 도려내도 독소가 남을 수 있어 드시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붙어 있던 당근도 살펴보고 따로 떼어 둬요.
- 장기 보관은 냉장·냉동이 나아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문화체육관광부) · 공식✓ 2026-10-11 검증농촌진흥청 · 공식✓ 2026-10-09 검증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07-14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