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닭고기 · 보관법

닭가슴살 냉동 (1회분 소분)추천

한 덩이씩 따로 밀봉해 냉동하면 필요한 만큼만 꺼내 쓸 수 있어 재냉동을 피할 수 있어요.

부위가슴살
보관 장소냉동
단계4단계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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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회분씩 나누기

한 번에 먹을 만큼(보통 한 덩이씩) 나눠요. 통째로 얼리면 한 덩이만 떼어내기 어려워 결국 전부 녹이고, 남은 걸 다시 얼리게 돼요. 나누기 전에 겉면 물기를 키친타월로 눌러 닦아요. 물로 씻지 않아도 돼요.

2

하나씩 밀봉

한 덩이씩 랩으로 공기가 닿지 않게 감싼 뒤 지퍼백에 모아 담고, 공기를 눌러 빼서 밀봉해요. 따로 싸 두면 얼어도 서로 붙지 않아 한 덩이만 꺼내 쓰기 좋아요. 공기가 닿은 부분은 표면이 마르고 냉동 화상이 생겨 익혀도 퍽퍽해져요.

3

-18℃ 이하에서 냉동

냉동실(-18℃ 이하)에 넣어요. 지퍼백에 얼린 날짜를 적어 두면 오래된 것부터 꺼내 쓰기 쉬워요. 쟁반 위에 겹치지 않게 눕혀 얼리면 빨리 얼고, 다 언 뒤에는 세워 두면 자리를 덜 차지해요.

4

먹을 만큼만 꺼내 냉장실에서 녹이기

필요한 덩이만 꺼내 냉장실에서 녹여요. 시간이 없으면 전자레인지 해동 기능을 쓰고 바로 조리해요. 날고기는 냉장실 아래 칸에 둬요. 녹으면서 물이 나올 수 있으니 얕은 그릇에 받쳐 두면 다른 칸이 덜 더러워져요. 나머지는 냉동실에 그대로 둬요.

✓이럴 때 좋아요

  • 장기 보관
  • 필요한 만큼만 사용
  • 샐러드·도시락처럼 한 덩이씩 자주 꺼내 쓸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한 번 녹인 가슴살을 다시 얼리기 — 녹인 건 바로 조리하세요
  • 훈제·스팀 닭가슴살처럼 익혀서 파는 가공 제품 — 포장에 적힌 보관방법과 소비기한을 따르세요
주의 4가지
  • -18℃ 이하에서 냉동하고 되도록 일찍 드세요. 냉동해도 품질은 서서히 떨어지고, 정확한 개월 수는 공식 기준이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 실온에 두거나 물에 담가 녹이지 마세요. 실온에서는 식중독균이 잘 자라는 15~30℃에 놓이고, 물에 담그면 물속 미생물에 오염될 수 있어요.
  • 해동한 가슴살은 다시 얼리지 말고 바로 조리하세요. 처음부터 1회분씩 나눠 두면 남는 양이 없어 반복적인 해동·재냉동을 피할 수 있어요.
  • 속이 덜 녹은 것 같으면 조리 시간을 늘리고, 가장 두꺼운 부분까지 중심온도 75℃에서 1분 이상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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