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커리 · 보관법
시들었으면 찬물에 잠깐 담가 되살리기
축 처진 잎은 찬물에 잠깐 담가두면 다시 빳빳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되살린 뒤엔 물기를 털어 바로 드세요.
세척 여부안 씻은 상태
잎 상태시든 상태
단계2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상한 잎 떼고 찬물에 담그기
진물이 나거나 무른 잎은 먼저 떼어 내요. 남은 잎은 아직 안 씻었으니 '치커리 씻는 법'대로 씻은 뒤, 잎이 다 잠기게 찬물을 넉넉히 받아 10~20분 담가둬요. 잎이 물을 머금으면서 빳빳함이 돌아와요.
2
물기 털고 바로 먹기
건져서 채소 탈수기로 돌리거나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충분히 없애요. 물기가 남으면 쌈장이나 드레싱이 묽어져요. 되살린 잎은 다시 오래 보관하지 말고 그날 드시는 게 좋아요.
✓이럴 때 좋아요
- 잎이 축 처졌지만 상하지는 않은 경우
- 쌈·샐러드로 바로 먹을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되살린 뒤 다시 장기 보관
- 진물이 나거나 곰팡이가 핀 잎
- 20분 넘게 담가도 처져 있는 잎 — 데쳐서 나물무침으로 쓰는 편이 나아요
주의 4가지
- 되살아나는 건 수분이 빠져 처진 경우예요. 진물이 나거나 곰팡이가 폈거나 군내가 나면 되살리지 말고 버리세요.
- 10분쯤 지나 잎 한 장을 들어 보세요. 끝까지 빳빳하게 서면 건지고, 시간을 늘려도 그대로면 더 담가 두지 말고 데쳐서 나물로 쓰세요.
- 물에 담근 채로 몇 시간씩 두거나 물째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잎이 물을 먹으면 쉽게 물러져요.
- 찬물에 담가 되살리는 방법은 생활 요령이라 공식 기준으로 확인된 절차는 아니에요. 담그는 시간은 잎 상태를 보며 조절하세요.
출처 미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