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 보관법
냉동은 껍데기를 깨서
껍데기째 얼리면 속이 불어나 껍데기가 깨져요. 깨서 흰자·노른자를 담아 얼려요.
손질 상태깨 놓은 것
보관 장소냉동
단계5단계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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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껍데기째 얼리지 않기
계란 속은 얼면 부피가 늘어나 껍데기가 갈라져요. 갈라진 틈으로 세균이 들어갈 수 있어요.
2
깨서 흰자·노른자 나누기
흰자와 노른자를 따로 쓸 거면 깰 때 나눠 담아요. 통째로 쓸 거면 한 그릇에 깨서 노른자를 터뜨려 고루 섞되, 거품이 일도록 세게 휘젓지 말고 살살 섞으세요.
3
노른자엔 소금이나 설탕 조금
노른자는 그대로 얼리면 녹인 뒤 오돌토돌한 입자감이 생겨요. 노른자 4개에 소금 한 꼬집(약 1/8작은술), 단 음식에 쓸 거면 설탕 1작은술 남짓을 섞어 얼리면 이를 막을 수 있어요. 흰자·노른자를 섞은 계란물은 계란 5개쯤에 소금 1/2작은술이나 설탕 1큰술 반이에요. 흰자만 얼릴 때는 아무것도 넣지 않아도 돼요.
4
얼음틀에 한 개 분량씩
얼음틀 한 칸에 계란물 3큰술을 담으면 계란 1개 분량이에요. 흰자는 2큰술, 노른자는 1큰술이 1개분이에요. 칸이 작아 3큰술이 안 들어가면 두 칸에 나눠 담아요. 단단히 얼면 꺼내 지퍼백에 옮겨 담고, 얼음틀 없이 밀폐용기에 바로 담을 땐 위에 1cm 남짓 여유를 두세요. 소금을 넣었는지 설탕을 넣었는지 봉투에 적어 두세요.
5
냉장실에서 해동
쓸 때는 냉장실로 옮겨 천천히 녹이고, 녹인 뒤에는 다시 얼리지 말고 바로 익혀서 쓰세요.
✓이럴 때 좋아요
- 한 판을 다 못 먹을 때
- 요리하다 남은 흰자를 오래 둘 때
- 베이킹·전·계란찜처럼 풀어서 익히는 요리에 쓸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삶아 먹거나 프라이할 때 — 얼렸다 녹이면 식감이 달라져요
주의 3가지
- 껍데기째 냉동하지 않아요.
- 녹인 계란을 다시 얼리지 않아요.
- 소금을 넣어 얼린 노른자는 디저트에 쓰지 않고, 짠 요리에 쓸 땐 간을 그만큼 줄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