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 · 제대로 버리기

보라색으로 변한 김, 먹어도 되나일반쓰레기

냄새·곰팡이가 없으면 대체로 산화에 의한 변색이라 먹을 수 있지만 맛·향은 떨어져요. 선명한 보라색 + 쩐내가 나면 산화가 진행된 신호라 안 먹는 게 안전해요.

왜 이렇게 버리나요?

먼저 품종을 구분하세요 — 곱창김·돌김은 원래 검붉고 짙은 색이에요(변색 아님). 원래 검던 김밥용·재래김이 '선명한 보라색'으로 변한 거라면 보관 중 산화 신호일 수 있어요. 이 주제는 출처가 갈려요: 한쪽(방송)은 '기름이 산화 중이니 먹지 말고 버리라'고 하고, 다른 쪽은 '색소가 공기와 만나 변색된 것으로 냄새·곰팡이만 없으면 먹어도 되나 맛·향은 떨어진다'고 해요. 식약처·수산과학원의 공식 판정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안전측으로 판단하세요 — 곰팡이·쩐내가 없으면 먹을 수 있으나 맛이 떨어지고, 조금이라도 이상한 냄새(특히 기름 쩐내)나 곰팡이가 보이면 버리세요.

주의 3가지
  • 곱창김·돌김의 원래 짙은 색을 변색으로 오해하지 마세요.
  • 출처가 갈리는 사안이라 단정하지 않아요. 확신이 안 서면 안 먹는 쪽이 안전해요.
  • 기름 바른 조미김이 보라색으로 변했다면 기름 산화 가능성이 있어 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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