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은행 · 보관법

깐 은행 냉동 보관추천

속이 연둣빛이 될 때까지 익혀 속껍질까지 벗긴 뒤 얼리면, 꺼내서 언 채로 바로 요리에 넣을 수 있어요.

손질 상태깐 은행
보관 장소냉동
단계3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익혀서 속껍질 벗기기

껍데기째라면 먼저 전자레인지로 터뜨려 딱딱한 껍데기를 까요. 깐 알을 기름 두른 팬에서 중불로 굴려가며 4~5분 볶거나 끓는 물에 데쳐, 속이 투명한 연둣빛이 되면 다 익은 거예요. 뜨거울 때 키친타월로 비비면 얇은 속껍질이 잘 벗겨져요. 식으면 달라붙어요.

2

식혀서 소분 냉동

완전히 식힌 뒤 키친타월로 겉물기를 닦아요. 데쳐서 익혔다면 특히 꼼꼼히 닦아야 알끼리 얼어붙지 않아요. 한 번 쓸 만큼씩 지퍼백에 나눠 담고 공기를 빼 냉동해요. 봉지에 알 수를 적어 두면 꺼낼 때 하루 양을 세기 쉬워요. 뜨거울 때 담으면 성에가 껴요.

3

언 채로 바로 쓰기

꺼낸 은행은 녹이지 말고 언 채로 팬이나 밥솥에 넣어요. 녹이면 물러져 꼬치에 꽂거나 집을 때 쪼개지기 쉬워요. 팬에 구울 때는 언 만큼 1~2분 더 굴려 속까지 데워요.

✓이럴 때 좋아요

  • 밥·찜에 바로 넣기
  • 한 번에 손질해두고 오래 쓰기
  • 꼬치구이처럼 알 모양을 살려야 하는 요리

✕이럴 땐 아니에요

  • 곰팡이가 피었거나 거뭇하게 변한 은행
주의 3가지
  • 얼려둔 은행도 하루 섭취량 기준은 똑같아요. 어른은 하루 10알 이내, 어린이는 2~3알 이내예요.
  • 은행은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해요. 속껍질만 벗길 만큼 살짝 데쳐 얼렸다면, 꺼내 쓸 때 볶거나 밥에 넣어 한 번 더 충분히 익혀 쓰는 게 좋아요.
  • 껍데기째 얼린 은행과 헷갈리지 않게 봉지에 '익힘'이라고 적어 두세요. 껍데기째 얼린 것은 익힌 게 아니에요.

장금이 앱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고, 연결이 불안정할 때도 최근 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