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은행 · 처리 가이드

은행, 이렇게 손질하고 먹고 버려요

겉껍질 손질부터 굽는 법, 안전하게 먹는 양과 분리배출까지.

먹기까지

은행 손질하기, 활용하기, 알아두기 — 필요한 것부터 보세요.

활용하기

남은 재료를 살리는 아이디어. 사람마다 다양해요.

제대로 버리기

분리배출은 지자체·환경부 기준이라 근거가 중요해요.

은행 은행 껍데기·속껍질

은행 껍데기·속껍질일반쓰레기

딱딱한 껍데기와 얇은 속껍질은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요.

음식물쓰레기에 섞이면 사료로 쓸 수 없고, 재활용 시설의 분쇄 설비를 고장 낼 수 있어요. 그래서 견과류의 딱딱한 껍데기와 같이 일반쓰레기로 보내요. 같은 은행이라도 껍데기 안의 알맹이는 부드러워 음식물쓰레기예요. 껍데기 바깥의 냄새 나는 겉껍질(과육)은 따로 다루니 아래 비교 항목에서 함께 확인하세요.

서울특별시 중구청 · 공식✓ 2026-08-19 검증서울특별시 영등포구청 · 공식✓ 2026-08-19 검증대한피부과학회 · 공식✓ 2026-10-09 검증
은행 은행 겉껍질(무른 과육)

은행 겉껍질(무른 과육)일반쓰레기

겉껍질(과육)은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요.

은행 겉껍질에는 빌로볼과 은행산이 들어 있어요. 열매가 익어 과육이 터지면 이 성분이 밖으로 나와 고약한 냄새를 풍겨요. 가을철 은행 열매를 줍다가 열매를 싸고 있는 과육에 닿아 접촉피부염이 생기는 경우도 흔해요. 이런 과육은 사료로 쓸 수 없어 일반쓰레기로 버려요. 한 열매 안에서도 부위마다 버리는 곳이 다르니, 겉껍질을 벗긴 뒤의 딱딱한 껍데기와 속 알맹이는 각 항목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대한피부과학회 · 공식✓ 2026-08-19 검증서울특별시 · 공식✓ 2026-08-19 검증
은행 먹다 남은 은행 알맹이

먹다 남은 은행 알맹이음식물쓰레기

익힌 은행 알맹이는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해요.

껍데기를 벗긴 알맹이는 부드러워 사료로 쓸 수 있어 음식물쓰레기예요. 그렇다고 은행에서 무른 부분을 모두 알맹이와 같이 버리면 안 돼요. 냄새 나는 겉껍질(과육)은 따로 다루니 아래 비교 항목을 확인해 주세요. 겉껍질은 맨손으로 만지면 피부염이 생길 수 있어요. 모을 때는 장갑을 끼고 봉지에 담아 묶어 두면 손과 냄새를 함께 막을 수 있어요. 딱딱한 껍데기도 알맹이와 같은 봉투에 넣지 말고 갈라 두세요. 껍데기를 어디에 버리는지는 아래 비교 항목에서 확인해 주세요.

서울특별시 중구청 · 공식✓ 2026-08-19 검증의령군 — 음식물쓰레기 배출 방법 · 공식✓ 2026-10-09 검증서울특별시 (내 손안에 서울) —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기준 통일 · 공식✓ 2026-10-09 검증대한피부과학회 · 전문가✓ 2026-10-10 검증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10-09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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