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껍질째 실온 보관
겉껍질(과육)을 없앤 뒤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두면 짧게 보관할 수 있어요.
손질 상태껍질째보관 장소실온
✓이럴 때 좋아요
- 곧 까서 먹을 때
- 며칠 안에 소비할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오래 두고 먹기
- 덥거나 습한 곳
주의 2가지
- 밀폐하면 습기가 차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요.
- 곰팡이가 폈다면 도려내도 독소가 남을 수 있어 드시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출처 미확보
🌰은행 · 보관 가이드
상태와 장소에 따라 보관법이 달라요. 내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골라보세요.
상태·장소를 고르면 맞는 보관법만 남겨드려요. 다시 누르면 해제돼요.
상태·장소를 골라 좁히거나, 아래에서 바로 비교해 보세요.

겉껍질(과육)을 없앤 뒤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두면 짧게 보관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좋아요
✕이럴 땐 아니에요
★추천껍데기째 얼려두면 오래 가고, 먹을 만큼만 꺼내 바로 구울 수 있어요.
✓이럴 때 좋아요

껍데기를 깐 알맹이는 마르기 쉬워요. 밀폐해 냉장하고 며칠 안에 드세요.
✓이럴 때 좋아요
✕이럴 땐 아니에요
★추천살짝 익혀 속껍질까지 벗긴 뒤 얼리면, 꺼내서 바로 요리에 넣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좋아요
선택한 조건에 맞는 보관법이 없어요. 다른 조합을 골라보세요.
Tip. 은행은 오래 두면 속이 마르며 알이 쪼그라들어요. 흔들어서 달그락 소리가 나면 속이 마른 것이니 상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