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 보관법
껍질째 실온 보관
겉껍질(과육)을 없앤 뒤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두면 짧게 보관할 수 있어요.
손질 상태껍질째
보관 장소실온
단계4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겉껍질 제거하고 말리기
가게에서 산 껍질째 은행은 대개 과육을 벗겨 말린 상태라 이 단계를 건너뛰어도 돼요. 직접 주웠거나 무른 과육이 붙어 있다면 과육을 벗겨 물에 헹궈요. 과육이 피부에 닿으면 접촉피부염이 생길 수 있으니 맨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헹군 알은 그늘에서 겉이 보송해질 때까지 말려요. 과육이 남으면 냄새가 배고 곰팡이가 쉽게 펴요.
2
통풍되게 담기
망이나 바구니처럼 바람이 통하는 그릇에 되도록 겹치지 않게 펼쳐 담아요. 비닐봉지나 밀폐 용기에 넣으면 습기가 차 곰팡이가 펴요.
3
볕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두기
햇볕이 들지 않고 바람이 통하는 서늘한 곳에 둬요. 볕 드는 창가나 가스레인지·밥솥 옆처럼 열기와 김이 오르는 자리는 피해요. 따뜻하면 속이 빨리 마르고, 김이 닿으면 껍데기에 습기가 차요.
4
며칠마다 흔들어 살피기
며칠에 한 번 그릇을 흔들어 보고 알을 들여다봐요. 달그락 소리가 나는 알은 속이 말라 쪼그라든 것이니 먼저 까서 상태를 확인하고, 껍데기가 거뭇해졌거나 곰팡이가 보이는 알은 골라내요. 금방 다 먹지 못할 것 같으면 상태가 좋을 때 껍질째 냉동 보관으로 옮기세요.
✓이럴 때 좋아요
- 곧 까서 먹을 때
- 며칠 안에 소비할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오래 두고 먹기
- 덥거나 습한 곳
주의 3가지
- 밀폐하면 습기가 차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요.
- 곰팡이가 폈다면 도려내도 독소가 남을 수 있어 드시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굳이 까지 말고 통째로 종량제 봉투에 버려요.
- 실온에 두었던 은행도 꺼내 먹을 땐 반드시 익혀서, 어른은 하루 10알 이내, 어린이는 2~3알 이내로 드세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10-10 검증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청) · 공식✓ 2026-10-10 검증대한피부과학회 · 전문가✓ 2026-10-10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