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포도 · 처리 가이드

남은 포도, 이렇게 먹고 버려요

껍질·씨 섭취부터 활용과 분리배출까지.

활용하기

남은 재료를 살리는 아이디어. 사람마다 다양해요.

제대로 버리기

분리배출은 지자체·환경부 기준이라 근거가 중요해요.

포도 포도 껍질·씨

포도 껍질·씨음식물쓰레기

포도 껍질과 씨는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해요.

포도 껍질은 얇고 부드러워 사료로 쓸 수 있어 음식물쓰레기예요. 씨도 작아서, 일반쓰레기로 정해진 복숭아·살구·감 같은 핵과류의 크고 딱딱한 씨와는 경우가 달라요. 딱딱한 씨나 껍데기가 일반쓰레기인 이유는 처리시설에서 분쇄할 때 설비를 고장 낼 수 있어서예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07-23 검증서울특별시 · 공식✓ 2026-07-23 검증인천광역시 · 공식✓ 2026-10-07 검증
포도 포도 줄기(가지)

포도 줄기(가지)일반쓰레기

알을 다 뗀 포도 줄기·가지는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요.

포도 줄기(가지)는 질기고 단단해 가축 사료로 쓰기 어려워요. 그래서 껍질·씨와 달리 일반쓰레기예요. 서울시 분리배출 기준은 고추대·옥수수대·마늘대 같은 줄기를 일반쓰레기 목록에 올려 두었고, 그중 마늘대나 대파·미나리 뿌리처럼 질긴 줄기·뿌리는 처리시설 기계 부품에 엉킬 우려가 있다고 설명해요. 포도 줄기는 이 목록에 이름이 따로 나오지 않아요. 직접 정한 공식 기준을 찾지 못했으니, 목록에 오른 줄기류와 같은 쪽으로 보고 일반쓰레기로 버리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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