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대파 · 보관법

씻지 말고 신문지에 싸서 세워 냉장추천

물기 없이 마른 상태로 신문지에 싸서 자란 방향대로 세워 두면 오래가요.

보관 장소냉장
단계3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씻지 않고 물기 확인

통대파는 씻지 말고 마른 상태 그대로 둬요. 물기가 남으면 그 부분부터 물러요.

2

신문지로 감싸기

신문지나 키친타월로 감싸 겉의 습기를 잡아줘요.

3

세워서 냉장

뿌리가 아래로 가게 세워 냉장 채소칸에 넣어요. 자란 방향대로 세우면 덜 무너져요.

✓이럴 때 좋아요

  • 통대파 그대로 1~2주 두고 먹기
  • 흰 부분 위주로 오래 보관

✕이럴 땐 아니에요

  • 이미 씻었거나 썰어 둔 대파 — 물기가 남아 이 방법으론 금방 물러요. 물기를 말려 송송 썰어 냉동하는 쪽이 맞아요.
  • 몇 주 넘게 두고 조금씩 쓰기 — 냉장으로 버티기보다 썰어 냉동해 두는 게 덜 버려요.
주의 6가지
  • 미리 씻어두면 물기 때문에 더 빨리 물러요. 쓸 때 그때그때 씻으세요.
  • 비닐에 밀폐하면 습기가 차 물러질 수 있어요. 키친타월로 습기를 잡는 게 좋아요.
  • 초록 잎 부분은 흰 부분보다 빨리 시들어요. 잎부터 먼저 쓰거나 썰어 냉동하세요.
  • 냉장고 높이에 안 들어가면 흰 부분과 초록 잎이 갈라지는 곳에서 잘라 나눠요. 흰 부분은 이 방법대로 세워 두고, 잎은 먼저 쓰거나 송송 썰어 냉동하면 돼요.
  • 며칠에 한 번 신문지를 들춰 봐서 축축해졌으면 마른 것으로 갈아 주세요. 젖은 신문지를 그대로 두면 오히려 그 습기에 물러요.
  • 겉이 살짝 무르거나 잎 끝이 시든 정도는 그 부분만 잘라내고 익혀 먹을 수 있어요. 다만 속까지 물러 미끈거리거나 물이 흥건하고 쉰내가 나면 상한 것이니 드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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