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 · 보관법
통참외, 실온에 두고 후숙
덜 익어 보이는 참외는 바로 냉장하기보다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실온에 며칠 두었다 드시면 향과 단맛이 조금 더 올라와요.
참외 상태통째로
보관 장소실온
단계4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상처 난 참외는 빼 두기
눌린 자국이나 긁힌 상처가 있는 참외는 실온에 두면 그 자리부터 물러져요. 이런 것은 후숙하지 말고 바로 냉장해 먼저 드세요.
2
씻지 말고 하나씩 떨어뜨려 두기
실온에 둘 참외는 씻지 않은 채로 두고 먹기 직전에 씻어요. 물기가 남으면 곰팡이와 무름이 빨라지거든요. 서로 닿지 않게 간격을 두고, 햇빛이 들지 않고 바람이 통하는 서늘한 곳에 놓아요.
3
하루 한 번 껍질 살펴보기
하루 한 번 껍질 색을 봐요. 푸른 기가 남아 있으면 하루 더 두고, 푸른 기가 빠졌으면 더 두지 말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요. 식약처는 참외를 고를 때 껍질이 선명한 노란색이고 꼭지가 싱싱한 것이 좋다고 안내해요.
4
다 못 먹을 건 냉장으로 옮기기
바로 다 먹지 못한다면 실온에 계속 두지 말고 냉장고로 옮겨요. 식약처는 참외를 밀봉해 냉장 보관하고, 온도 5℃·습도 90~95%가 가장 알맞다고 안내해요.
✓이럴 때 좋아요
- 아직 덜 익어 보이는 참외
- 향·단맛을 조금 더 올리고 싶을 때
- 며칠 안에 다 먹을 만큼만 사 온 참외
✕이럴 땐 아니에요
- 아삭한 식감을 좋아할 때(숙성할수록 말랑해져요)
- 이미 노랗고 향이 진한 참외(더 두면 물러져요)
- 눌리거나 상처 난 참외
- 자른 참외(실온에 두면 빠르게 상해요)
주의 4가지
- 여름철 더운 실온에 오래 두면 오히려 물러지고 상하기 쉬워요. 며칠 안에 먹고, 충분히 익었으면 냉장으로 옮기세요.
- 직사광선을 피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세요.
- 사과·바나나처럼 에틸렌을 많이 내는 과일 옆에 두면 생각보다 빨리 물러질 수 있어요. 따로 떨어뜨려 두세요.
- 껍질이 군데군데 물렁하게 꺼지거나 진물이 비치면 익은 게 아니라 상하기 시작한 거예요. 반으로 갈라 속이 갈색으로 변했거나 물이 흥건하고 시큼한 냄새가 나면 그 부분은 먹지 마세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10-11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