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통참외, 하나씩 감싸 냉장
겉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없앤 뒤 신문지나 키친타월로 하나씩 감싸 냉장고 채소칸에 넣으면 무르지 않고 오래가요.
참외 상태통째로보관 장소냉장
✓이럴 때 좋아요
- 며칠 두고 먹을 참외
- 무르지 않게 오래 보관
✕이럴 땐 아니에요
- 아직 푸른 기가 돌고 향이 약한 참외 (실온에서 며칠 후숙한 뒤 냉장으로 옮기기)
- 상처가 있거나 한쪽이 물러지기 시작한 참외 (바로 먹거나 잘라 얼려 주스·스무디용으로)
- 일주일 넘게 두고 먹기 (그만큼 오래 둘 양이면 잘라 냉동)
주의 5가지
- 사과·바나나 등 에틸렌을 많이 내는 과일과 함께 두면 더 빨리 물러질 수 있으니 따로 보관하세요.
- 참외는 5~7℃ 정도가 알맞아요. 김치냉장고처럼 지나치게 낮은 온도에 오래 두면 저온장해로 물러질 수 있어요.
-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참외를 4℃ 이하에 저장했다가 상온에 두면 흰 골이 갈색으로 변하는 '골 갈변'이 심해져요. 꺼낸 참외의 흰 골이 갈색으로 변했다면 너무 찬 곳에 두었을 수 있어요.
- 감싼 신문지나 키친타월이 눅눅해졌으면 새것으로 바꿔 주세요. 젖은 종이가 계속 닿아 있으면 처음에 물기를 닦아 낸 보람이 없어요.
- 껍질에 곰팡이가 피었으면 그 부분만 도려내 먹지 말고 버려요. 곰팡이 핀 부분을 도려내도 독소가 남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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