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 · 보관법
먹다 남은 구운 고등어
남은 구이는 식자마자 냉장하고, 다시 먹을 땐 속까지 뜨겁게 데워요.
상태조리 후
보관 장소냉장
단계2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바로 식혀 냉장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한 김 식으면 바로 밀폐해 냉장(5℃ 이하)해요.
2
속까지 재가열
다시 먹을 땐 겉만 데우지 말고 속까지 뜨겁게(중심부가 김이 오르게) 충분히 데워요.
✓이럴 때 좋아요
- 다음 끼니에 데워 먹기
- 살만 발라 3~5일 안에 볶음밥·찌개 등에 넣어 먹을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실온(5~60℃ 위험구간)에 오래 두었던 구이
- 5일 안에 다 못 먹을 양(남을 걸 알면 먹을 만큼만 굽고 나머지는 생으로 소분 냉동하세요)
주의 6가지
- 5~60℃는 위험구간이라 음식은 5℃ 이하 또는 60℃ 이상에서 보관해야 안전해요.
- 식탁에 둔 채 잊기 쉬우니, 다 먹고 나면 남은 구이부터 한 김 식혀 냉장실에 넣으세요.
- 재가열은 겉만이 아니라 속까지 뜨겁게(중심부 기준 어패류 85℃·1분 이상) 데워야 안전해요.
- 식품안전나라는 조리된 식육·어패류의 최대 냉장보관(5℃) 기간을 3~5일로 안내해요.
- 3~5일 안이라도 냄새·점액 등 이상이 있으면 드시지 마세요.
- 날음식과 조리된 음식은 구분해 보관하세요. 날고등어·손질한 생선과 닿지 않게 따로 담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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