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고등어 · 보관법

한 마리씩 소분 냉동

손질해 한 번 먹을 만큼씩 나눠 얼리면 오래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써요.

상태손질 후
보관 장소냉동
단계3단계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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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 온 날 손질·물기 제거

사 오면 미루지 말고 그날 손질해 바로 얼려요. 내장·아가미를 빼고 씻은 뒤 키친타월로 겉과 뱃속 물기를 완전히 닦아요.

2

한 마리씩 밀봉

한 마리(또는 한 끼분)씩 랩을 살에 밀착해 싸고 지퍼백에 넣어 공기를 빼요. 반 마리씩 먹는다면 반으로 갈라 따로 싸 두면 꺼낼 때 편해요.

3

날짜 적어 냉동실 안쪽에

-18℃ 이하 냉동실 안쪽 깊숙이 넣어요. 지퍼백에 얼린 날짜를 적어 두면 오래된 것부터 꺼내 쓰기 쉬워요.

✓이럴 때 좋아요

  • 오래 두고 조금씩 굽기
  • 간고등어·자반 보관
  • 제철에 넉넉히 사 둘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한 번 녹였던 고등어
  • 상온에 오래 뒀던 고등어
주의 5가지
  • 식약처는 냉동하면 14일 이상 두어도 섭취할 수 있다고 안내하지만, 맛·식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져요.
  • 밀봉이 허술하면 수분이 빠져 표면이 마르는 냉동상이 생겨요. 겉살이 말라 퍼석해졌다면 공기가 닿았거나 오래 둔 신호예요.
  • 꺼낸 고등어는 냉장실에서 녹이고 녹으면 바로 조리하세요. 상온에 두거나 온수에 녹이면 식중독균이 늘 수 있어요.
  • 한 번 녹인 고등어는 다시 얼리지 마세요. 냉동과 해동을 되풀이하면 식중독균이 늘 수 있어요.
  • 간고등어·자반도 소금에 절였다고 상온에 두면 안 돼요. 물기만 닦아 같은 방법으로 소분해 얼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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