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어 뼈·가시일반쓰레기
고등어 뼈·가시는 일반쓰레기(종량제 봉투)로 버려요.
딱딱한 생선 뼈·가시는 가축 사료로 쓸 수 없고, 음식물 처리시설에서 분쇄할 때 설비 고장을 일으킬 수 있어 일반쓰레기예요. (부드러운 당근 껍질이 음식물인 것과 정반대예요.)
🐟고등어 · 처리 가이드
비린내 없이 손질·굽는 법부터 뼈·내장 분리배출까지.
고등어 손질하기, 활용하기 — 필요한 것부터 보세요.
먹기 좋게 다듬는 법.

내장·핏물 손질하기
배를 갈라 내장과 아가미를 빼고, 뱃속 검은 막과 핏물을 흐르는 물에 씻어내요. 이 부위가 비린내와 부패의 시작점이라 깨끗이 없앨수록 좋아요.

비린내 줄이기
손질한 고등어를 쌀뜨물이나 식초 탄 물, 우유에 5~10분 담갔다가 헹구면 비린내가 한결 줄어요. 담그기 전에 내장·핏물부터 손질하고, 마지막에 물기를 잘 닦는 게 포인트예요.

짠 간고등어 짠맛 빼기
너무 짠 간고등어·자반은 굽기 전에 쌀뜨물이나 아주 옅은 소금물에 10~20분 담가 짠기를 빼요. 담그기 전에 조금 구워 맛보면 담글지 말지, 얼마나 담글지 정하기 쉬워요. 건진 뒤엔 물기를 닦아 바로 구워요.

냉동 고등어 해동하기
냉동 고등어는 쓰기 전날 냉장실로 옮겨 천천히 녹이는 게 기본이에요. 급할 땐 전자레인지 해동 기능을 쓰고 녹으면 바로 조리해요. 상온이나 온수에서 녹이거나 물에 담근 채 오래 두는 건 피하고, 한 번 녹인 고등어는 다시 얼리지 않아요.
남은 재료를 살리는 아이디어. 사람마다 다양해요.
분리배출은 지자체·환경부 기준이라 근거가 중요해요.

고등어 뼈·가시는 일반쓰레기(종량제 봉투)로 버려요.
딱딱한 생선 뼈·가시는 가축 사료로 쓸 수 없고, 음식물 처리시설에서 분쇄할 때 설비 고장을 일으킬 수 있어 일반쓰레기예요. (부드러운 당근 껍질이 음식물인 것과 정반대예요.)

고등어 내장은 지역마다 분류가 갈려요. 정책브리핑(식약처) 안내는 일반쓰레기(종량제 봉투)지만, 물기를 빼서 음식물로 받는 구청도 있으니 사는 곳 안내를 확인하고 따르세요.
음식물쓰레기를 가르는 기준은 '가축 사료로 쓸 수 있는가'예요. 생선 내장은 부드러워 음식물로 오해하기 쉽지만, 정책브리핑에 실린 식약처 안내는 포화지방산이 많아 사료로 쓸 수 없다며 일반쓰레기로 안내해요. (부드러운 당근 껍질이 음식물인 것과는 달라요.) 다만 이 부위는 공식 안내끼리도 갈려서, 물기를 뺀 생선 내장을 음식물로 받는 구청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