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 · 보관법
손질해 냉장 (7일 이내)추천
내장·아가미를 빼고 핏물을 닦아 냉장하면 신선하게 며칠 두고 먹을 수 있어요.
상태손질 후
보관 장소냉장
단계3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내장·아가미 제거
사 온 날 미루지 말고 배를 갈라 내장과 아가미를 빼요. 상하기 쉽고 비린내가 몰리는 부위라 빼고 두는 게 더 오래가요.
2
핏물 닦기
뱃속 검은 막과 핏물을 씻어내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요. 물기가 남은 채 두면 비린내가 빨리 올라와요.
3
밀폐해 냉장
한 마리씩 랩으로 감싸거나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실 안쪽(5℃ 이하)에 넣어요. 구운 생선이나 바로 먹을 반찬과는 닿지 않게 따로 두고, 용기에 손질한 날짜를 적어 두면 7일을 세기 쉬워요.
✓이럴 때 좋아요
- 2~3일 안에 구워 먹기
- 며칠 내 소비
- 간고등어·자반을 며칠 안에 구울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일주일 안에 다 못 먹을 양(사 온 날 바로 소분 냉동하세요)
- 상온에 오래 뒀던 고등어
주의 5가지
- 등푸른생선은 상온에 하루만 두어도 식중독을 일으킬 만큼 히스타민이 생길 수 있고, 한 번 생기면 가열해도 없어지지 않아요. 냉장이라도 상온에 오래 두었던 생선은 이미 늦었을 수 있으니 장 본 뒤 바로 냉장하세요.
- 냉장 보관은 7일 이내 섭취가 안전해요. 다만 7일은 안전 한계일 뿐이고, 기름진 고등어는 날이 갈수록 맛이 떨어지니 2~3일 안에 굽는 게 좋아요.
- 냉장실에 며칠 두었다가 얼리면 그 상태 그대로 얼 뿐 처음처럼 되돌아가지 않아요. 오래 둘 생각이면 처음부터 냉동하세요.
- 7일 안이라도 시큼하거나 코를 쏘는 냄새가 나고, 겉이 끈적이거나 살이 눌러도 돌아오지 않을 만큼 물러졌다면 드시지 마세요.
- 간고등어도 소금에 절였다고 상온에 두면 안 돼요. 물기만 닦아 같은 방법으로 냉장하거나 냉동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