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 보관법
통째로 신문지에 싸서 세워 냉장추천
물기를 닦고 신문지로 감싸 밑동이 아래로 가게 세워 두면 덜 물러요. 배추는 세워 보관하는 게 핵심이에요.
손질 상태통째로
보관 장소냉장
단계4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겉물기 닦기
보관 전에는 씻지 말고, 겉면에 물기가 있으면 키친타월로 닦아요. 물기가 남으면 무르고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요. 누렇게 시든 겉잎 한두 장만 떼고 나머지 겉잎은 그대로 둔 채 감싸요.
2
신문지로 감싸기
배추를 신문지로 돌돌 감싸요. 저장 중 생기는 습기를 신문지가 흡수해 오래가요.
3
세워서 냉장
밑동이 아래로 가게 세워 채소칸에 넣어요. 자란 방향대로 세우면 물러지는 걸 다소 막을 수 있어요.
4
신문지 갈고 겉잎부터 떼어 쓰기
며칠에 한 번 꺼내 보고 신문지가 축축해졌으면 새 신문지로 바꿔 감싸요. 쓸 때는 칼로 자르지 말고 겉잎부터 한 장씩 떼어 쓰면 단면이 생기지 않아 통째 보관을 그대로 이어 갈 수 있어요. 반으로 잘랐다면 그때부터는 단면을 랩으로 감싸 비닐봉지에 넣는 자른 배추 보관법으로 바꿔요.
✓이럴 때 좋아요
- 통배추 오래 두고 먹기
- 김장 전 며칠 두기
✕이럴 땐 아니에요
- 반통·쪽배추처럼 이미 자른 배추(랩·비닐로 밀봉해 세워 냉장이 나아요)
- 절임배추(받은 당일 쓰는 게 좋아요)
- 한 번에 다 못 먹을 만큼 많이 산 배추(데쳐서 소분 냉동하거나 김치로 담가 두세요)
주의 4가지
- 저장 적온은 0~3℃, 습도 95% 정도예요. 가정 냉장고 채소칸이 여기에 가장 가까워요.
- 눕혀 쌓아 두면 눌린 부분부터 물러져요. 되도록 세워 두세요.
- 농촌진흥청은 이런 저장 조건을 집에서 갖추기 어려워 배추는 사서 바로 쓰는 게 가장 좋다고 안내해요. 세워 두더라도 오래 묵히지 말고 되도록 빨리 쓰세요.
- 잎에 검은 깨씨 점이 생긴 건 생리장해라 먹어도 돼요. 하지만 잎이 미끌거리거나 시큼한 냄새가 나고 흐물흐물 늘어졌다면 상한 것이니 드시지 마세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농사로) · 공식✓ 2026-07-23 검증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 웹진 2023년 12월호 — 배추는 신문지에 싸서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뿌리 쪽이 아래로 가게 세워 보관) · 공식✓ 2026-10-10 검증농촌진흥청(식품안전나라 팩트체크 — 배추 검은 점은 생리장해, 먹어도 무방) · 공식✓ 2026-07-23 검증식품의약품안전처(절임배추 — 받은 당일 사용 권장, 상온 1일 이상 보관 시 대장균군 증가 가능) · 공식✓ 2026-10-10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