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배추 · 처리 가이드

남은 배추, 이렇게 먹고 버려요

검은 점·무름 판단부터 활용, 밑동·겉잎 분리배출까지.

활용하기

남은 재료를 살리는 아이디어. 사람마다 다양해요.

제대로 버리기

분리배출은 지자체·환경부 기준이라 근거가 중요해요.

배추 검은 점(깨씨무늬) 있는 배추

검은 점(깨씨무늬) 있는 배추음식물쓰레기

검은 깨씨 점은 생리장해라 대부분 먹어도 돼요. 병든 부위만 떼고 쓰세요.

배추에 생기는 검은 점은 '깨씨무늬' 증상으로, 재배 중 질소가 과하거나 부족할 때 나타나는 생리장해예요. 병원균이 관여하지 않는 비감염성이라 독성이 없고, 농촌진흥청도 그대로 김치를 담그거나 국을 끓여도 문제없다고 안내해요. 점이 신경 쓰이면 그 부위만 떼고 쓰면 돼요.

농촌진흥청(식품안전나라 팩트체크) · 공식✓ 2026-07-23 검증코메디닷컴(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용) · 미디어✓ 2026-07-23 검증
배추 배추 밑동·속대·겉잎

배추 밑동·속대·겉잎음식물쓰레기

배추 밑동·속대·겉잎은 모두 음식물쓰레기예요. 통배추는 잘게 잘라 배출해요.

음식물·일반쓰레기를 가르는 기준은 '가축 사료로 쓸 수 있는가'예요. 배추 밑동·속대·겉잎은 부드러워 사료로 쓸 수 있어 음식물쓰레기예요(강동구는 '양배추 밑동은 음식물'로 명시). 대파·미나리 뿌리나 마늘·양파 마른 껍질처럼 사료로 부적합한 것만 일반쓰레기예요.

서울 강동구(음식물쓰레기 배출안내 — '양배추 밑동은 음식물') · 공식✓ 2026-07-23 검증서울 강서구(통배추 등 부피 큰 채소 잘게 잘라 음식물 배출) · 공식✓ 2026-07-23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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