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김장·국·전골의 주인공. 겉잎은 짙은 녹색, 속은 꽉 차 묵직한 걸 고르고, 통째론 세워서 보관해야 덜 물러요. 검은 깨씨 점은 대부분 먹어도 괜찮고, 밑동·속대는 음식물쓰레기예요.
🥬채소제철 11·12·1월
정보 출처공식 8 · 미디어 2 · 최근 검증 2026-08-17
농산물유통정보 KAMIS(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식품의약품안전처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농사로)우리의식탁 등 조리 매체서울특별시(내 손안에 서울 — 배추는 겉잎 2~3장 떼고 흐르는 물에 세척, 식초·소금물은 영양소 파괴 우려)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식약청(식중독 예방 6대 요령 — 나물무침·샐러드 등 가열 조리하지 않는 식품은 맨손 조리 금지, 손은 비누로 30초 이상, 냉장 5℃ 이하, 조리 후 2시간 이내 섭취)농촌진흥청(식품안전나라 팩트체크)코메디닷컴(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용)서울 강동구(음식물쓰레기 배출안내 — '양배추 밑동은 음식물')서울 강서구(통배추 등 부피 큰 채소 잘게 잘라 음식물 배출)
좋은 배추 고르는 법
구매 가이드 전체 →✓ 이런 걸 고르세요
겉잎이 짙은 녹색으로 싱싱하고, 속이 꽉 차 들었을 때 묵직하며, 밑동을 눌러 단단한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겉잎이 누렇게 뜨거나 시들고, 속이 헐거워 가벼우며, 밑동이 무르거나 갈라진 것
고르는 기준 5가지 · 자세한 설명·근거는 구매 가이드에서
겉잎이 짙은 녹색·싱싱한지 확인속이 꽉 차 묵직하고 단단한지 확인밑동(줄기 흰 부분)을 눌러 단단한지 확인김장용은 중간 크기로절임배추 vs 생배추 — 편할지, 아삭할지
보관법
상태·장소별 전체 →배추는 세워 둬야 덜 물러요. 통째로 둘지, 잘라 뒀는지, 오래 두고 조금씩 쓸지에 맞춰 골라보세요.

추천
통째로 신문지에 싸서 세워 냉장
물기를 닦고 신문지로 감싸 밑동이 아래로 가게 세워 두면 덜 물러요. 배추는 세워 보관하는 게 핵심이에요.
통째로냉장통배추 오래 두고 먹기
Tip. 배추는 위로 자라는 채소라 세워서 보관하는 게 핵심이에요. 저장고 없이 오래 두긴 어려우니, 많이 샀다면 데쳐 냉동하거나 겉절이·김치로 담가 두는 편이 나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