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 · 보관법
냉장고 안쪽(1~4℃)은 피하기
가장 흔한 실수예요. 깻잎을 냉장고 안쪽 깊숙이 넣으면 검은 반점(저온장해)이 생기고 시들어요. 왜 그런지 알아두면 반점을 예방할 수 있어요.
보관 위치냉장고 안쪽
깻잎 상태싱싱한 것
✕이럴 땐 아니에요
- 깻잎 보관 — 반점·시듦의 원인이에요
주의 5가지
- 깻잎은 수확 후 저온에 민감하고 수분 함량이 약 90%로 높아요. 냉장고 안쪽(1~4℃)에 두면 잎에 검은 반점이 생기는 저온장해와 수분 손실로 인한 시듦이 생기기 쉬워요.
- 농촌진흥청 자료로는 5℃ 이하에 두면 까만 반점이 생기는 장해가 나타나고, 깻잎의 적정 저장온도는 7℃ 정도예요. 2~3℃에서 반점이 생긴 경우 6~7℃ 정도로 올려 보관하라고 안내해요.
- 그렇다고 따뜻할수록 좋은 건 아니에요. 10℃에서는 깻잎의 호흡량이 많아져 적정 온도로 보지 않아요. 냉장고 밖으로 꺼내지 말고, 냉장고 안에서 덜 찬 자리인 문 쪽을 쓰세요.
- 검은 반점이 생겼다면 병이 아니라 냉장고가 너무 차서 생긴 경우가 많아요. 보관 위치를 문 쪽으로 옮겨보세요. 반점 난 잎을 먹어도 되는지는 '검은 반점 생긴 깻잎 — 먹어도 되나'에서 확인하세요.
- 문 쪽에 뒀는데도 반점·변색이 생긴다면 온도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 농촌진흥청은 산소 부족, 물기가 덜 빠진 상태, 포장 방법도 변색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봐요. 씻어서 젖은 채로 넣지 말고, 잎자루만 적신 종이로 감싸 보관하세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농사로) — 싱싱한 깻잎으로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 공식✓ 2026-08-02 검증농촌진흥청(농사로) — 저온저장 중인 깻잎의 검은 반점과 변색 · 공식✓ 2026-08-02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