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돼지고기 · 보관법

덩어리 부위 냉동 (삼겹살·목살)

1회분씩 소분해 공기를 빼고 -18℃ 이하에서 냉동해요. 냉동도 무한정은 아니라 되도록 일찍 드세요.

부위삼겹살·목살
보관 장소냉동
단계3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용도별로 1회분씩 나누기

구이용은 먹을 두께로 썰어 한 끼 분량씩, 수육용은 한 번 삶을 크기의 덩어리로 나눠요. 통째로 얼리면 쓸 만큼만 떼기 어려워 전부 녹이게 되고, 남은 걸 다시 얼리게 돼요. 꽁꽁 언 삼겹살은 칼이 잘 들지 않으니, 썰어 쓸 고기는 얼리기 전에 썰어 두는 게 편해요.

2

핏물 닦고 공기 빼서 밀봉

키친타월로 겉면 핏물을 눌러 닦은 뒤, 구이용은 지퍼백에 겹치지 않게 납작하게 담고 손으로 눌러 공기를 최대한 빼고 닫아요. 수육용 덩어리는 랩을 고기 표면에 빈틈없이 붙여 감싼 뒤 지퍼백에 넣어요.

3

-18℃ 이하 냉동실에 보관

공기를 빼고 밀봉해 -18℃ 이하 냉동실에 보관해요. 봉투나 용기는 고기 양에 맞춰 너무 크지 않은 것을 쓰는 게 좋아요. 봉투에 언 날짜를 적어 두면 오래 묵히지 않고 챙겨 먹기 좋아요.

✓이럴 때 좋아요

  • 장기 보관
  • 구이·수육용으로 나눠 두고 한 번씩 꺼내 쓰기

✕이럴 땐 아니에요

  • 이미 한 번 녹인 고기
주의 4가지
  • 냉동해도 무한정 두면 품질이 떨어져요. 품질 기준 대략 2~4개월(진공·가공 상태면 더 길어짐) 안에 드시길 권해요 — 정확한 개월 수는 공식 기준이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 녹인 뒤 재냉동은 피하세요. 냉동과 해동을 되풀이하면 식중독균이 늘 수 있어요 — 처음부터 1회분으로 나눠 얼리는 이유예요.
  • 밀봉이 허술하면 고기 속 얼음이 날아가면서 표면이 마르고 맛과 풍미가 떨어지는 냉동상이 생겨요. 겉이 하얗게 마르고 퍼석해졌다면 공기가 들어간 신호예요.
  • 꺼낸 고기는 냉장실에서 천천히 녹이거나 전자레인지 해동 기능을 쓰고, 상온·온수에 오래 두지 마세요.

장금이 앱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고, 연결이 불안정할 때도 최근 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