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시금치 · 보관 가이드

시금치 보관법 비교

상태와 장소에 따라 보관법이 달라요. 내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골라보세요.

내 상황 고르기

상태·장소를 고르면 맞는 보관법만 남겨드려요. 다시 누르면 해제돼요.

손질 상태
보관 장소

나에게 맞는 보관법

상태·장소를 골라 좁히거나, 아래에서 바로 비교해 보세요.

시금치 물기 닦아 세워서 냉장 보관추천

물기 닦아 세워서 냉장 보관

물기를 닦고 키친타월에 감싸 세워 두면 짓무르지 않고 며칠 더 싱싱해요.

손질 상태생것보관 장소냉장

이럴 때 좋아요

  • 2~4일 안에 먹기
  • 생잎 그대로 두기
주의 3가지
  • 잎이 얇아 오래 두면 물러지니 되도록 빨리 드세요.
  • 물방울이 잎에 맺힌 채 밀폐하면 더 빨리 짓물러요.
  • 겉잎 몇 장이 시든 정도는 떼어내고 쓸 수 있지만, 전체가 물러 진물이 나거나 냄새가 나면 드시지 않는 게 안전해요.
농민신문 · 전문가✓ 2026-07-17 검증
시금치 시든 시금치 찬물에 담가 살리기

시든 시금치 찬물에 담가 살리기

축 처진 시금치는 뿌리 쪽을 찬물에 담가 두면 잎이 다시 빳빳하게 살아나요.

손질 상태생것보관 장소냉장

이럴 때 좋아요

  • 살짝 시들어 축 처진 시금치
  • 바로 무쳐 먹기 전 되살리기
주의 1가지
  • 살아나는 건 '살짝 시든' 정도예요. 이미 물러 진물이 나거나 냄새가 나면 되살리지 말고 버리세요.
출처 미확보
시금치 데쳐서 소분 냉동 보관

데쳐서 소분 냉동 보관

살짝 데쳐 물기를 짜고 한 번 쓸 만큼씩 얼려두면 국·나물에 바로 써요.

손질 상태데친 것보관 장소냉동

이럴 때 좋아요

  • 오래 두고 조금씩 쓰기
  • 국·된장국·나물에 바로 넣기
주의 2가지
  • 데쳐 얼리면 식감이 부드러워져 생채·샐러드보다 익힘 요리에 맞아요.
  • 데치면 옥살산도 절반 가까이 줄어 결석 걱정을 더 덜 수 있어요.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정보누리(EPIS) · 공식✓ 2026-07-17 검증

Tip. 시금치는 잎이 얇아 오래 못 가요. 많이 샀다면 바로 데쳐서 소분 냉동해 두면 국·나물에 두고두고 써요. 데치면 잘 무르는 문제도, 옥살산도 함께 줄어요.

장금이 앱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고, 연결이 불안정할 때도 최근 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