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시금치 · 처리 가이드

남은 시금치, 이렇게 먹고 버려요

씻는 법·데치는 이유부터 활용과 분리배출까지.

활용하기

남은 재료를 살리는 아이디어. 사람마다 다양해요.

제대로 버리기

분리배출은 지자체·환경부 기준이라 근거가 중요해요.

시금치 시든 시금치 잎·줄기

시든 시금치 잎·줄기음식물쓰레기

부드러운 잎·줄기는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해요.

부드러운 시금치 잎·줄기는 사료로 쓸 수 있어 음식물쓰레기예요. 시들거나 무른 잎도 마찬가지로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돼요. 손질할 때 헷갈리는 건 잎보다 함께 딸려 오는 것들이에요. 다발 아래쪽의 뿌리, 다발을 담아 온 비닐과 묶음 띠, 양념한 나물, 데치거나 씻어 물을 머금은 시금치는 각각 손질한 뒤 버려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07-17 검증서울특별시 · 공식✓ 2026-07-17 검증인천광역시 · 공식✓ 2026-10-10 검증
시금치 흙 묻은 시금치 뿌리

흙 묻은 시금치 뿌리일반쓰레기

흙 묻은 뿌리는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요.

서울시는 '음식물인데 일반쓰레기인 것' 목록에 양파 껍질과 함께 '채소 뿌리'를 넣어 안내해요. 시금치 뿌리도 채소 뿌리라 음식물 수거함이 아니라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버려요. 대파·미나리 뿌리처럼 가늘고 질긴 뿌리는 음식물 처리시설의 기계 부품에 엉킬 수 있다는 게 서울시 설명이에요. 다만 일반쓰레기로 가는 건 잘라 낸 잔뿌리 끝과 흙이고, 줄기와 이어진 붉은 밑동은 나물로 함께 먹는 부위예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07-17 검증서울특별시 · 공식✓ 2026-07-17 검증서울특별시 · 공식✓ 2026-10-09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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