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오징어 · 보관법

손질해서 소분 냉동 보관

손질해 한 번 쓸 만큼씩 얼려두면 몇 주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써요.

손질 상태손질 후
보관 장소냉동
단계3단계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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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질해 물기 닦기

내장·눈·입을 제거하고 씻어 물기를 완전히 닦아요. 통째로, 또는 사용할 모양(링·채)으로 썰어도 좋아요.

2

소분해 납작하게 담기

한 번 쓸 만큼씩 지퍼백에 담고 공기를 최대한 빼요. 링·채는 한 겹으로 얇게 펴야 얼린 뒤 필요한 만큼 떼어 쓸 수 있어요. 통째라면 한 마리씩 따로 담아요. 여러 마리를 겹쳐 얼리면 떼기 어려워요.

3

날짜 적어 냉동실 안쪽에

지퍼백에 얼린 날짜를 적고 -18℃ 이하 냉동실 안쪽 깊숙이 넣어요. 문 쪽은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오르내려요. 납작하게 눕혀 얼린 뒤 세워 꽂아 두면 자리도 덜 차지해요.

✓이럴 때 좋아요

  • 몇 주 두고 조금씩 쓰기
  • 볶음·국·튀김에 바로 넣기

✕이럴 땐 아니에요

  • 한 번 녹였다가 남은 오징어
  • 이미 냄새가 나거나 살이 물러진 오징어
주의 4가지
  • 얼린다고 신선도가 돌아오지 않아요. 등이 허옇게 변했거나, 더 지나 적갈색으로 바뀌고 탄력 없이 축 늘어졌다면 얼리지 마세요.
  • 해동은 전날 냉장실로 옮겨 천천히 하는 게 가장 좋아요. 급할 땐 전자레인지 해동 기능을 쓰고 바로 조리해요. 상온이나 더운물에 녹이거나, 물에 담근 채 오래 두면 식중독균이 늘 수 있어요.
  • 한 번 녹인 오징어는 다시 얼리지 마세요. 냉동과 해동을 되풀이하면 식중독균이 늘 수 있고 식감도 크게 떨어져요.
  • 공기가 남게 허술하게 싸면 표면 수분이 빠져 하얗게 마르는 냉동상이 생겨요. 봉투 안에 얼음 결정이 두껍게 끼었다면 오래 뒀거나 녹았다 다시 언 신호라 맛이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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