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오징어 · 처리 가이드

오징어, 이렇게 손질하고 먹고 버려요

껍질 벗기기·칼집 같은 손질 팁부터 활용, 내장·껍질 분리배출까지.

먹기까지

오징어 손질하기, 활용하기, 알아두기 — 필요한 것부터 보세요.

제대로 버리기

분리배출은 지자체·환경부 기준이라 근거가 중요해요.

오징어 오징어 내장·먹물

오징어 내장·먹물음식물쓰레기

오징어 내장·먹물은 대체로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해요(지자체별로 다를 수 있어요).

음식물·일반쓰레기를 가르는 기준은 '가축 사료로 쓸 수 있는가'예요. 생선·어패류 내장은 사료로 쓸 수 있어 음식물쓰레기로 봅니다(금천구청은 '생선내장'을 음식물로 명시). 물기를 최대한 짜낸 뒤 배출하세요. 먹물은 공식 배출요령에 따로 언급이 없지만, 내장과 함께 음식물로 처리하는 것이 원칙에 맞아요. 단, 복어 내장처럼 독성이 있는 내장만 예외로 일반쓰레기예요.

생선·어패류 내장을 음식물로 볼지는 지자체마다 세부 안내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먹물은 별도 명시가 없어 통상 음식물로 처리(권고)하며, 애매하면 거주지 구청 배출요령을 확인하세요.
서울특별시 금천구 · 공식✓ 2026-07-19 검증서울특별시(미디어허브) · 공식✓ 2026-07-19 검증
오징어 오징어 껍질

오징어 껍질음식물쓰레기

오징어 껍질은 대체로 음식물쓰레기로 봐요(딱딱한 조개·게 껍데기와 달라요).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는 껍데기는 조개·소라·전복 같은 패류와 게·가재 같은 갑각류의 '딱딱한' 껍데기, 그리고 생선뼈예요. 처리시설에서 분쇄가 안 되고 사료로도 부적합하기 때문이에요. 오징어 껍질은 얇은 표피라 이런 딱딱한 껍데기와 달라, 몸통·내장과 함께 음식물쓰레기로 보는 것이 원칙에 맞아요. 다만 '오징어 껍질'을 콕 집어 명시한 공식 배출요령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오징어 껍질을 음식물로 볼지는 명시 근거가 부족해 지자체별로 다를 수 있어요. 딱딱한 조개·게 껍데기와 생선뼈는 일반쓰레기라는 점만 확실하니, 애매하면 거주지 구청 기준을 확인하세요.
서울특별시(미디어허브) · 공식✓ 2026-07-19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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