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무청 자르고 신문지에 싸서 냉장
무청부터 잘라내고 신문지에 싸서 세워 두면 수분을 뺏기지 않고 오래가요.
무 상태통째로보관 장소냉장
✓이럴 때 좋아요
- 통무 한 개를 두고 오래 쓰기
- 김장 무 보관
주의 2가지
- 무청을 달아 둔 채 보관하면 무가 빨리 푸석해지고 바람이 들어요.
- 씻어서 보관하면 물기 때문에 물러지기 쉬워요. 쓸 때 씻는 편이 나아요.
농촌진흥청 농사로 · 공식✓ 2026-08-06 검증
🥬무 · 보관 가이드
상태와 장소에 따라 보관법이 달라요. 내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골라보세요.
상태·장소를 고르면 맞는 보관법만 남겨드려요. 다시 누르면 해제돼요.
상태·장소를 골라 좁히거나, 아래에서 바로 비교해 보세요.
★추천무청부터 잘라내고 신문지에 싸서 세워 두면 수분을 뺏기지 않고 오래가요.
✓이럴 때 좋아요
★추천자른 단면이 마르지 않게 감싸서 냉장하면 며칠에서 일주일가량 써요.
✓이럴 때 좋아요

쓸 모양으로 썰어 소분해 얼려두면 국·조림에 바로 넣어 써요.
✓이럴 때 좋아요
✕이럴 땐 아니에요

썰어 바싹 말리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고, 단맛과 씹는 맛이 진해져요.
✓이럴 때 좋아요

추운 계절에만. 신문지에 싸서 얼지 않는 서늘한 곳에 둬요.
✓이럴 때 좋아요
✕이럴 땐 아니에요
선택한 조건에 맞는 보관법이 없어요. 다른 조합을 골라보세요.
Tip. 무 속이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한 것은 더위 때문에 생긴 생리장해(흑심증)로, 먹어도 괜찮아요. 다만 물러지거나 미끈거리고 군내가 난다면 상한 것이니 드시지 마세요. 싹이 난 무도 독성은 없지만, 싹이 뿌리의 양분을 써서 맛이 떨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