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통째로 냉장 보관
안 씻은 채로 비닐·랩에 싸서 냉장하면 몇 주까지 가요. 냉장(0~4도)이 실온보다 훨씬 오래가요.
양배추 상태통째로보관 장소냉장
✓이럴 때 좋아요
- 한 통을 오래 두고 조금씩 쓸 때
- 아직 안 자른 양배추
✕이럴 땐 아니에요
- 이미 반으로 자른 양배추 — 단면을 랩으로 밀착하는 '자른 양배추 냉장'이 맞아요
- 몇 주 안에 다 먹지 못할 만큼 남을 때 — 데쳐서 냉동해 두세요
주의 5가지
- 씻어서 넣으면 오히려 빨리 상해요. 쓰기 직전에 씻으세요.
- 실온에 두면 금방 시들고 심이 자라 올라와요. 냉장이 훨씬 오래가요.
- 양배추는 에틸렌 가스에 민감해 많이 쐬면 잎이 누레지고 축 처져요. 사과는 에틸렌을 많이 내는 과일이니 채소칸을 나눠 따로 두세요.
- 잎에 후추를 뿌린 듯한 작은 검은 점은 곰팡이나 세균이 없는 생리장해(깨씨무늬증)일 수 있어요. 다만 점이 번지거나 솜털·물러짐·냄새가 있으면 곰팡이로 보고 먹지 마세요. 자세한 구분은 '속 검은 점' 항목을 참고하세요.
- 냄새가 변했거나 곰팡이가 폈다면 그 부분을 도려내도 독소가 남을 수 있으니 먹지 마세요.
농촌진흥청 — 양배추 수확후관리(저장적온 0~2도·습도 95%) · 공식✓ 2026-07-21 검증MSU Extension — Michigan Fresh: Cabbage (비닐로 싸 냉장, several weeks·씻지 말 것) · 전문가✓ 2026-07-21 검증Penn State College of Agricultural Sciences — Your produce may be getting gassed in the refrigerator (양배추는 에틸렌 민감, 사과는 에틸렌 다량 발생, 칸 분리) · 전문가✓ 2026-10-10 검증Iowa State University Extension (Yard and Garden) — Storage Problems of Cabbage: black spot(pepper spot)은 곰팡이·세균 없는 생리장해 · 전문가✓ 2026-10-10 검증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색·냄새가 변하면 먹지 않기, 곰팡이 핀 부분은 도려내도 독소 잔류 · 공식✓ 2026-10-10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