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양배추

한 통 사면 늘 남는 채소. 심(속대)이 먼저 상하니 심 관리가 오래 두는 열쇠고, 자른 단면 갈변은 공기와 만난 산화라 그 자체로 상했다는 뜻은 아니에요.

🥬채소제철 3·4·5월
정보 출처공식 21 · 전문가 16 · 최근 검증 2026-10-12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KAMIS — 양배추 구매요령Purdue Extension — Cabbage (firm and heavy, compact head)Ohio State University Extension (HYG-5513) — Selecting cabbage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KAMIS — 심 자른 면 변색 확인농촌진흥청 — 양배추 수확후관리(저장적온 0~2도·습도 95%)MSU Extension — Michigan Fresh: Cabbage (비닐로 싸 냉장, several weeks·씻지 말 것)Penn State College of Agricultural Sciences — Your produce may be getting gassed in the refrigerator (양배추는 에틸렌 민감, 사과는 에틸렌 다량 발생, 칸 분리)Iowa State University Extension (Yard and Garden) — Storage Problems of Cabbage: black spot(pepper spot)은 곰팡이·세균 없는 생리장해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색·냄새가 변하면 먹지 않기, 곰팡이 핀 부분은 도려내도 독소 잔류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곰팡이 핀 부분은 도려내도 독소 잔류, 색·냄새가 변하면 먹지 않기UC Master Food Preserver (Orange County) — 냉장 최대 2주·씻지 말 것UC CalFresh Healthy Living (EatFresh.org) — Cabbage: 남은 양배추는 랩으로 단단히 감싸 냉장, 자르면 비타민 C가 줄어 남은 부분은 2일 안팎에 사용Penn State College of Agricultural Sciences — Your produce may be getting gassed in the refrigerator (양배추는 에틸렌 민감, 사과·배는 에틸렌 다량 발생, 칸 분리)MSU Extension — Michigan Fresh: Cabbage (데침 1분 반·조리용)UC Master Food Preserver (Orange County) — 데침 시간(채썬 것 1분 반)식품안전나라(식약처) — 잔류농약 효과적 제거법(겉잎 2~3장 제거 후 흐르는 물)식품안전나라(식약처) — 세척법(담근 뒤 흐르는 물, 식초·소금물 차이 없음)UC Master Food Preserver (Orange County) — Cabbages: 보관 전에 씻지 말 것(남은 물기가 변질을 앞당김)서울특별시 강동구 — '양배추 밑동은 음식물쓰레기'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곰팡이 핀 부분은 도려내도 독소 잔류식품안전나라(식약처) — 채소 세척법(수돗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 식초·소금물과 농약 제거율 차이 없음)서울특별시 강서구 — 통배추·통무 등 큰 채소는 잘게 썰어 배출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사료화 부적합 섬유질 껍질·딱딱한 물질만 일반쓰레기서울특별시 강동구 —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기준서울특별시(서울시 뉴스) — 김장 쓰레기 배출: 배춧잎·부드러운 채소=음식물, 흙 묻은 배춧잎=종량제봉투서울특별시(내 손안에 서울) —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기준(흙·물기 제거, 뿌리 기계 엉킴)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마른 껍질·뿌리는 가축 소화능력 저하서울특별시 강서구 — 상한 식재료는 음식물, 큰 채소는 짧게 잘라 배출식품안전나라(농식품부 EPIS) — [팩트체크] 배춧잎 검은 점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Iowa State University Extension (Yard and Garden) — Storage Problems of Cabbage: black spot(pepper spot)은 속잎·겉잎에 생기는 생리장해, 현미경상 곰팡이·세균 없음, 원인은 불분명하나 저장·재배 환경이 함께 작용University of Florida IFAS Extension (HS352, 현 주소) — 배추(Napa cabbage)의 Pepper spot: 겉모습 문제, 먹어도 안전서울특별시 강서구 — 상한 식재료는 음식물PNW Plant Disease Management Handbook — Alternaria Diseases of Cabbage (곰팡이병 점의 모양)코메디닷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견해 인용) — 곰팡이·미끌거림·시큼한 냄새 판별식품의약품안전처 (웹진 — 곰팡이 핀 식재료는 통째로 폐기)서울특별시 강동구 — 음식물쓰레기 배출 시 비닐 등 이물질 골라내기Moon et al., Foods (PMC7355983) — Recent Trends in Controlling the Enzymatic Browning of Fruit and Vegetable Products

좋은 양배추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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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걸 고르세요

크기에 비해 묵직하고 속이 꽉 차 단단한 것. 겉잎이 싱싱한 녹색으로 윤기가 돌고, 반통은 심 단면이 변색되지 않고 잎이 촘촘한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들었을 때 가볍고 속이 무른 것, 겉잎이 누렇게 뜨거나 시들·물러진 것, 반통은 심 단면이 갈색으로 변하고 잎 사이가 벌어진 것

고르는 기준 3가지 · 자세한 설명·근거는 구매 가이드에서

크기 대비 묵직하고 단단한 것겉잎이 싱싱한 녹색에 윤기 있는 것반통(자른 것)은 심 단면 변색을 확인

양배추는 심(속대)이 성장점이라 저장 중에도 계속 자라며 먼저 상해요. 그래서 오래 두려면 심 관리가 관건이에요. 통째로는 냉장이 가장 오래가고, 자른 것은 단면을 감싸 빨리 먹고, 더 오래 두려면 데쳐서 냉동해요.

양배추 통째로 냉장 보관
추천

통째로 냉장 보관

안 씻은 채로 비닐·랩에 싸서 냉장하면 몇 주까지 가요. 냉장(0~4도)이 실온보다 훨씬 오래가요.

통째로냉장한 통을 오래 두고 조금씩 쓸 때
양배추 자른(남은) 양배추 냉장
추천

자른(남은) 양배추 냉장

자른 단면은 공기에 닿으면 마르고 갈변해요. 랩으로 단면을 밀착하거나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하고, 며칠 안에 드세요.

자른 것냉장반통·남은 양배추

Tip. 양배추 보관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 ① 심(속대)이 먼저 상하니 통째로 오래 둘 땐 심을 관리하고, ② 씻지 말고 두었다가 쓰기 직전에 씻어요. 물기는 부패를 앞당겨요.

남은 양배추, 이렇게 씻고 먹고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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