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고구마 · 처리 가이드

고구마, 이렇게 손질·활용하고 버려요

껍질째 먹기·하얀 진액·검게 변한 부분 판단부터 활용 레시피, 껍질 분리배출까지.

먹기까지

고구마 손질하기, 활용하기 — 필요한 것부터 보세요.

제대로 버리기

분리배출은 지자체·환경부 기준이라 근거가 중요해요.

고구마 고구마 껍질

고구마 껍질음식물쓰레기

고구마 껍질은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해요.

식약처(정책브리핑)는 귤·바나나·사과 같은 껍질이 상대적으로 부드러워 가축이 먹을 수 있어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한다고 안내해요. 이 기준(가축 사료로 쓸 수 있는지)으로 보면 고구마 껍질은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하는 쪽에 가깝지만, 정책브리핑에는 고구마가 이름으로 나오지 않으니 헷갈리면 사는 곳 구청 안내를 확인해요. 날고구마 껍질은 일반쓰레기, 익힌 고구마 껍질은 음식물이라는 말도 돌지만, 서울시 표준안 원문에도 고구마는 나오지 않아요. 식약처(정책브리핑)가 일반쓰레기로 따로 빼는 건 양파·파·마늘 같은 채소의 마른 껍질과 뿌리예요. 가축의 소화능력을 떨어뜨리는 성분이 있어서예요. 서울시 표준안도 양파·마늘·생강·옥수수 껍질과 고추대·옥수수대를 일반쓰레기로 정했는데, 고구마 껍질은 이 목록에 들지 않아요.

서울특별시 · 공식✓ 2026-07-20 검증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공식✓ 2026-07-20 검증서울특별시 금천구 (음식물쓰레기 종류별 배출요령) · 공식✓ 2026-10-09 검증농사로(농촌진흥청) · 공식✓ 2026-10-09 검증
고구마 상하거나 검게 변한·곰팡이 핀 고구마

상하거나 검게 변한·곰팡이 핀 고구마음식물쓰레기

썩거나 검은 반점·곰팡이가 있고 쓴맛이 나면 먹지 말고 통째로 음식물쓰레기로 버려요.

고구마 겉에 검은 무늬가 있고 쓴맛이 나면 저장병인 '검은무늬병'일 수 있어요. 이때 생기는 독소(이포메아마론)는 병든 부위뿐 아니라 눈으로 멀쩡해 보이는 부위에도 있을 수 있어, 쓴맛이 나는 고구마는 먹지 않는 게 안전해요. 곰팡이 독소도 열에 강하고 도려내도 남으므로, 이런 고구마는 부분 제거로 살리지 말고 통째로 버려요. 상했어도 분류는 그대로 음식물쓰레기예요.

농사로(농촌진흥청) · 공식✓ 2026-07-20 검증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07-20 검증서울특별시 강동구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 · 공식✓ 2026-10-06 검증농촌진흥청 · 공식✓ 2026-10-09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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