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제철 식재료12종
초겨울, 12월 제철 식재료는 대파·무·배추·시금치 등이에요. 제철 채소·과일·수산을 잘 고르고 보관·활용하는 법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채소
5종
대파 🌱
국·볶음·양념에 두루 쓰는 기본 채소. 한 단 사면 남기 쉬워 보관이 관건이에요.
제철 11·12·1·2·3월
연근 🪷
가을·겨울에 맛이 오르는 아삭한 뿌리채소. 깎으면 금세 검게 변해서, 손질하자마자 식초물에 담그는 게 핵심이에요.
제철 10·11·12·1·2월
배추 🥬
김장·국·전골의 주인공. 겉잎은 짙은 녹색, 속은 꽉 차 묵직한 걸 고르고, 통째론 세워서 보관해야 덜 물러요. 검은 깨씨 점은 대부분 먹어도 괜찮고, 밑동·속대는 음식물쓰레기예요.
제철 11·12·1월
무 🥬
겨울에 가장 달아지는 뿌리채소. 크고 오래가지만, 바람들이와 무청 관리가 관건이에요.
제철 10·11·12·1·2월
시금치 🥬
겨울에 가장 달고 진한 잎채소. 잘 무르고 옥살산 때문에 데쳐 먹는 게 관건이에요.
제철 11·12·1·2·3월과일
5종
키위 🥝
딱딱하게 샀다면 실패가 아니라 정상이에요. 실온에서 2~3일 후숙해 손에 쥐었을 때 살짝 들어갈 때가 먹을 때, 그 뒤 냉장으로 옮겨 익는 속도를 멈추세요.
제철 10·11·12월
오렌지 🍊
겨울~봄이 제철인 수입 감귤류. 같은 크기면 묵직한 것이 과즙이 많고, 껍질 세척과 분리배출이 자주 헷갈리는 과일이에요.
제철 12·1·2·3·4·5월
석류 🍎
가을에 나오는 붉은 과일. 껍질이 두껍고 질겨서 '까는 법'이 가장 큰 고민이고, 껍질과 알맹이는 버리는 곳도 달라요.
제철 9·10·11·12월
딸기 🍓
달콤한 겨울~봄 대표 과일. 물에 닿으면 금세 무르고 곰팡이가 펴서, 씻는 법과 보관이 관건이에요.
제철 12·1·2·3·4·5월
유자 🍋
11~12월 한 달 남짓만 나오는 향의 과일. 생으로 먹기보다 껍질째 유자청으로 담가 두고 먹는 게 핵심이에요.
제철 11·1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