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제철 식재료16종
여름의 문턱, 6월 제철 식재료는 가지·감자·깻잎·마늘 등이에요. 제철 채소·과일·수산을 잘 고르고 보관·활용하는 법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채소
9종
참나물 🌿
미나리 닮은 은은한 향이 매력인 나물. 데치지 않고 쌈·겉절이로 생으로 먹는 게 제맛이에요.
제철 4·5·6·7·8·9월
치커리 🥬
쌉쌀한 맛이 매력인 쌈·샐러드 채소. 잎이 얇아 금세 시들니 사자마자 물기 관리가 관건이에요.
제철 5·6·7·9·10월
오이 🥒
아삭하고 시원한 여름 채소. 잘 무르고 냉장고 저온에 약해, 물기 없이 세워 두는 게 오래 먹는 비결이에요.
제철 5·6·7·8월
가지 🍆
저온에 약한 여름 채소. 냉장고에 오래 두면 오히려 물러져요. 껍질째 먹는 게 좋아요.
제철 6·7·8·9월
마늘 🧄
한국 요리의 기본 양념. 통·깐·다진 형태마다 보관법이 달라요. 싹·초록빛은 괜찮지만 곰팡이는 조심하세요.
제철 6·7월
상추 🥬
쌈·겉절이의 기본이 되는 잎채소. 수분이 많아 금세 무르니 보관이 관건이에요.
제철 4·5·6·10·11월
깻잎 🌿
고기 쌈에 빠지지 않는 향긋한 잎채소. 냉장고 안쪽에 넣으면 검은 반점이 생기니 문 쪽에 두는 게 핵심이에요.
제철 6·7·8월
감자 🥔
든든한 탄수화물 채소. 빛과 온도만 잘 맞춰 두면 몇 주씩 두고 먹을 수 있어요.
제철 6·7·8월
애호박 🥒
찌개·전·볶음에 두루 쓰는 여름호박. 수분이 많아 잘 무르니 보관이 관건이고, 하얀 가루·물러짐이 먹어도 되는지 헷갈리기 쉬워요.
제철 5·6·7·8·9월과일
6종
참외 🍈
여름 대표 과일. '노란색·흰 골로 고르기'와 '씨·껍질 먹어도 되나·어떻게 버리나'가 관건이에요.
제철 5·6·7·8월
망고 🥭
색으로는 익은 정도를 알 수 없는 과일. 살짝 눌러보고 고르고, 딱딱하면 실온에서 후숙한 뒤 냉장으로 옮겨요.
제철 5·6·7·8월
멜론 🍈
사자마자 냉장고에 넣으면 손해 보는 과일. 실온에서 후숙해 향이 올라온 뒤, 먹기 1~2시간 전에만 차게 하세요.
제철 6·7·8월
복숭아 🍑
여름 대표 과일. '딱복이 더 달다'는 오해와 '냉장하면 안 된다'는 통념이 관건이에요.
제철 6·7·8·9월
자두 🍑
초여름 첫 과일. 후숙되는 과일이라 '덜 익은 걸 샀는데 어쩌지'와 '씨는 어디에 버리지'가 관건이에요.
제철 6·7·8·9월
수박 🍉
여름 대표 과일이지만 '고르기 복불복'과 '자르면 금방 상함'이 관건이에요.
제철 6·7·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