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제철
5월 제철 식재료11종
신록이 우거지는 5월, 5월 제철 식재료는 상추·애호박·양배추·오이 등이에요. 제철 채소·과일·수산을 잘 고르고 보관·활용하는 법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채소
6종
양배추 🥬
한 통 사면 늘 남는 채소. 심(속대)이 먼저 상하니 심 관리가 오래 두는 열쇠고, 자른 단면 갈변·속 검은 점은 대부분 먹어도 괜찮아요.
제철 3·4·5월
참나물 🌿
미나리 닮은 은은한 향이 매력인 나물. 데치지 않고 쌈·겉절이로 생으로 먹는 게 제맛이에요.
제철 4·5·6·7·8·9월
치커리 🥬
쌉쌀한 맛이 매력인 쌈·샐러드 채소. 잎이 얇아 금세 시들니 사자마자 물기 관리가 관건이에요.
제철 5·6·7·9·10월
오이 🥒
아삭하고 시원한 여름 채소. 잘 무르고 냉장고 저온에 약해, 물기 없이 세워 두는 게 오래 먹는 비결이에요.
제철 5·6·7·8월
상추 🥬
쌈·겉절이의 기본이 되는 잎채소. 수분이 많아 금세 무르니 보관이 관건이에요.
제철 4·5·6·10·11월
애호박 🥒
찌개·전·볶음에 두루 쓰는 여름호박. 수분이 많아 잘 무르니 보관이 관건이고, 하얀 가루·물러짐이 먹어도 되는지 헷갈리기 쉬워요.
제철 5·6·7·8·9월과일
4종
참외 🍈
여름 대표 과일. '노란색·흰 골로 고르기'와 '씨·껍질 먹어도 되나·어떻게 버리나'가 관건이에요.
제철 5·6·7·8월
망고 🥭
색으로는 익은 정도를 알 수 없는 과일. 살짝 눌러보고 고르고, 딱딱하면 실온에서 후숙한 뒤 냉장으로 옮겨요.
제철 5·6·7·8월
오렌지 🍊
겨울~봄이 제철인 수입 감귤류. 같은 크기면 묵직한 것이 과즙이 많고, 껍질 세척과 분리배출이 자주 헷갈리는 과일이에요.
제철 12·1·2·3·4·5월
딸기 🍓
달콤한 겨울~봄 대표 과일. 물에 닿으면 금세 무르고 곰팡이가 펴서, 씻는 법과 보관이 관건이에요.
제철 12·1·2·3·4·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