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여름 제철

7월 제철 식재료18종

한여름, 7월 제철 식재료는 가지·감자·깻잎·당근 등이에요. 제철 채소·과일·수산을 잘 고르고 보관·활용하는 법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채소

11종
당근 대표 이미지

당근 🥕

베타카로틴이 가장 풍부한 뿌리채소. 마르기 쉬워 보관이 관건이에요.

제철 7·8·9·10·11월
참나물 대표 이미지

참나물 🌿

미나리 닮은 은은한 향이 매력인 나물. 데치지 않고 쌈·겉절이로 생으로 먹는 게 제맛이에요.

제철 4·5·6·7·8·9월
치커리 대표 이미지

치커리 🥬

쌉쌀한 맛이 매력인 쌈·샐러드 채소. 잎이 얇아 금세 시들니 사자마자 물기 관리가 관건이에요.

제철 5·6·7·9·10월
옥수수 대표 이미지

옥수수 🌽

수확한 순간부터 당분이 전분으로 바뀌는 재료. 빨리 쪄서 냉동하는 게 단맛을 지키는 길이에요.

제철 7·8·9월
오이 대표 이미지

오이 🥒

아삭하고 시원한 여름 채소. 잘 무르고 냉장고 저온에 약해, 물기 없이 세워 두는 게 오래 먹는 비결이에요.

제철 5·6·7·8월
가지 대표 이미지

가지 🍆

저온에 약한 여름 채소. 냉장고에 오래 두면 오히려 물러져요. 껍질째 먹는 게 좋아요.

제철 6·7·8·9월
마늘 대표 이미지

마늘 🧄

한국 요리의 기본 양념. 통·깐·다진 형태마다 보관법이 달라요. 싹·초록빛은 괜찮지만 곰팡이는 조심하세요.

제철 6·7월
깻잎 대표 이미지

깻잎 🌿

고기 쌈에 빠지지 않는 향긋한 잎채소. 냉장고 안쪽에 넣으면 검은 반점이 생기니 문 쪽에 두는 게 핵심이에요.

제철 6·7·8월
감자 대표 이미지

감자 🥔

든든한 탄수화물 채소. 빛과 온도만 잘 맞춰 두면 몇 주씩 두고 먹을 수 있어요.

제철 6·7·8월
토마토 대표 이미지

토마토 🍅

익은 정도에 따라 보관이 갈리는 채소. 냉장하면 향이 크게 떨어져 '실온이냐 냉장이냐'가 늘 헷갈려요.

제철 7·8·9·10월
애호박 대표 이미지

애호박 🥒

찌개·전·볶음에 두루 쓰는 여름호박. 수분이 많아 잘 무르니 보관이 관건이고, 하얀 가루·물러짐이 먹어도 되는지 헷갈리기 쉬워요.

제철 5·6·7·8·9월

과일

6종

수산

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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